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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야구회(카두세우스)
개설일 : 2005.01.03
개원을 준비하시는 여러 봉직의, 공보의, 군의관 선생님들 환영합니다^^ 어려운 시대에 의사들의 개원 정보를 함께 공유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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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봉직의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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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내과에서 내과 선생님을 정중하게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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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내과에서 가정의학과 선생님을 정중하게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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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을지대학병원 소화기내과에서 2024년 전임의 선생님을 모집합니다.
수술없는 간단한 trend Lifting 시술 특집
[입지] "명당"의 선택요건
필러를 이용한 동안 얼굴 만들기
희귀·중증난치질환자 건보 본인부담률 10%→7% 인하 추진
(사진=AI 생성 이미지) 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7%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환자 약 136만명의 연평균 의료비 부담이 1인당 약 22만원 줄어들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4일부터 1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현재 희귀·중증난치질환자는 산정특례 제도를 통해 건강보험 급여 진료비의 10%를 부담하고 있다. 이는 암·심뇌혈관질환 등 다른 중증질환에 적용되는 본인부담률 5%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에 개정안은 산정특례에 등록된 희귀·중증난치질환자 약 136만명을 대상으로 급여 진료비 본인부담률을 7%로 낮추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 따라 1인당 연평균 본인부담금은 약 75만원에서 53만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비급여 진료비와 입원 중 식대 본인부담률 50%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한 본인부담률 단계적 인하 계획의 첫 단계다. 정부는 오는 12월 7%로 낮춘 뒤 2028년 상반기에는 5%까지 추가 인하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의견을 수렴하고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오는 12월 1일 진료분부터 개정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유주헌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은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본인부담을 다른 중증질환 수준으로 낮춰 가는 첫걸음이다”라며 “12월 1일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남은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겠다”라고 밝혔다.
의료기관 자율에 맡긴 비급여 가격…정부 직접 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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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구속영장 신청…1억원대 금품수수 등 혐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1억원대 금품 수수와 농협중앙회 공금 유용, 고액 부의금 수수 등 각종 의혹을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해 9월 수사에 착수한 지 약 1년 2개월 만이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3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강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 회장은 2024년 1월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전후해 농협중앙회 계열사와 거래 관계에 있던 용역업체 대표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1억원이 넘는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농협중앙회 내부 공금 유용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해 왔다. 농협중앙회 일부 부서가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공금 약 2억4000만원을 들여 홍삼과 화장품 등 고가의 답례품을 구매한 뒤 회장실과 부회장실 등에 전달했다는 의혹이다. 강 회장이 지난해 5월 장모상 당시 고액의 부의금을 받은 의혹에 대해서도 경찰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농협중앙회 본사를 압수수색했으며 강 회장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강 회장은 올해 4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두 차례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공소청은 아직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은 상태다. 강 회장 면담 등을 거쳐 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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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난치질환자 건보 본인부담률 10%→7% 인하 추진
(사진=AI 생성 이미지) 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7%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환자 약 136만명의 연평균 의료비 부담이 1인당 약 22만원 줄어들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4일부터 1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현재 희귀·중증난치질환자는 산정특례 제도를 통해 건강보험 급여 진료비의 10%를 부담하고 있다. 이는 암·심뇌혈관질환 등 다른 중증질환에 적용되는 본인부담률 5%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에 개정안은 산정특례에 등록된 희귀·중증난치질환자 약 136만명을 대상으로 급여 진료비 본인부담률을 7%로 낮추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 따라 1인당 연평균 본인부담금은 약 75만원에서 53만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비급여 진료비와 입원 중 식대 본인부담률 50%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한 본인부담률 단계적 인하 계획의 첫 단계다. 정부는 오는 12월 7%로 낮춘 뒤 2028년 상반기에는 5%까지 추가 인하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의견을 수렴하고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오는 12월 1일 진료분부터 개정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유주헌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은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본인부담을 다른 중증질환 수준으로 낮춰 가는 첫걸음이다”라며 “12월 1일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남은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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