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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야구회(카두세우스)
개설일 : 2005.01.03
개원을 준비하시는 여러 봉직의, 공보의, 군의관 선생님들 환영합니다^^ 어려운 시대에 의사들의 개원 정보를 함께 공유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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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없는 간단한 trend Lifting 시술 특집
[입지] "명당"의 선택요건
필러를 이용한 동안 얼굴 만들기
식약처, 오·남용우려의약품 경고 표시 강화 추진…글자 크기·색상 기준 손질
(사진=AI 생성 이미지) 의약품 용기와 포장에 기재되는 '오·남용우려의약품' 경고 문구가 앞으로 더 크고 눈에 띄게 표시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문구의 색상과 크기, 표시 위치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는 규정 개정에 나서면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기관감사 서면질의 답변서에 따르면 식약처는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질의한 오·남용우려의약품 표시 실효성 개선 방안과 관련해 문구 식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현재 '의약품 표시 등에 관한 규정'은 오·남용우려의약품 문구를 7포인트 이상의 글자 크기로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다. 그러나 문구의 색상이나 표시 위치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준을 두지 않고 있다. 식약처는 이 같은 표시 기준으로 인해 의료인과 환자가 오·남용우려의약품 여부를 쉽게 확인하기 어려운 사례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문구의 식별성을 개선하기 위해 표시 기준을 강화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오·남용우려의약품 문구를 적색으로 표시하고 최소 글자 크기를 현행보다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해당 문구를 제품 전면에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는 내용도 규정 개정 방향에 포함하고, 관련 계획을 의원실에 보고하기로 했다.
미국, B형간염 백신 지침 변경…상당수 영아 감염 위험 놓칠 수 있어
케냐서 에볼라 두 번째 사망자 발생…확진 9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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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 “해킹 사실 고의 은폐·조사 방해 시 책임 지겠다”
(사진=연합뉴스)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23일 해킹 사실을 고의로 은폐하거나 정부 조사를 방해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합당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홍 사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여러 가지 불편을 야기한 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법 당국의 판단에 따라서 조치할 수 있는 모든 고객 보호 및 이용자 보호 활동은 꼭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질의는 해킹 우려로 통신서비스를 해지하려는 이용자에 대한 위약금 면제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앞서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6일 국정감사에서 홍관희 LG유플러스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가 회사 내부에서 가능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답변한 점을 거론했다. 이어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과거 다른 통신사의 해킹 사고에서 위약금 면제 여부를 판단할 때 회사의 과실과 통신서비스 제공에 관한 주된 의무 위반 여부를 살펴봤다고 지적했다. 홍 사장은 이에 대해 "모든 게 사실로 판명된다는 가정하에서 귀책사유가 확인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리되면 합당한 책임을 반드시 진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LG유플러스가 국정감사에 두 번째 출석한 점을 언급하며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의원은 불안감을 이유로 서비스를 해지할 때 위약금을 면제해 줄 수 있는지 명확히 답변해 달라고 요구했다. 홍 사장은 동어반복이라 송구하다면서도 고객 보호와 이용자 보호 차원에서 할 일은 사법 당국의 판단에 따라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한 의원은 대표가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유는 바로 그 명확한 답변을 듣기 위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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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오·남용우려의약품 경고 표시 강화 추진…글자 크기·색상 기준 손질
(사진=AI 생성 이미지) 의약품 용기와 포장에 기재되는 '오·남용우려의약품' 경고 문구가 앞으로 더 크고 눈에 띄게 표시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문구의 색상과 크기, 표시 위치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는 규정 개정에 나서면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기관감사 서면질의 답변서에 따르면 식약처는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질의한 오·남용우려의약품 표시 실효성 개선 방안과 관련해 문구 식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현재 '의약품 표시 등에 관한 규정'은 오·남용우려의약품 문구를 7포인트 이상의 글자 크기로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다. 그러나 문구의 색상이나 표시 위치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준을 두지 않고 있다. 식약처는 이 같은 표시 기준으로 인해 의료인과 환자가 오·남용우려의약품 여부를 쉽게 확인하기 어려운 사례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문구의 식별성을 개선하기 위해 표시 기준을 강화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오·남용우려의약품 문구를 적색으로 표시하고 최소 글자 크기를 현행보다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해당 문구를 제품 전면에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는 내용도 규정 개정 방향에 포함하고, 관련 계획을 의원실에 보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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