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스타 김희진, 신우X이준 위한 특별한 배구 과외 ('내가 키운다')
발행일 : 2021-10-12 09:50:22 | 기자

내가 키운다 (사진=JTBC)

[스타엔 차혜영 기자]

배구선수 김희진이 신우, 이준을 위해 특별 배구 교실을 열었다.

13일(수)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지난 주 ‘신이나영’(신우, 이준, 김나영) 하우스를 찾은 국가대표 배구선수 김희진 선수의 두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국가대표급 몸빵 육아로 신우, 이준 형제와 가까워진 김희진 선수는 아이들에게 배구를 가르쳐주기 위해 ‘신이나영’ 가족과 체육관을 찾았다. 김희진은 “신우, 이준이가 저의 첫번째 배구 제자들”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신우는 스승 김희진의 기대에 부응하듯 예상 외의 실력으로 김희진을 뿌듯하게 했다. 이어 김희진은 아이들에게 국가대표의 강스파이크를 보여주며 박수 세례를 받았지만, 김나영의 돌발 미션에서 예상 밖의 결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로 김희진과 ‘신이나영’ 가족은 풍선 배구 대결에 나섰다. 김나영 vs 김희진으로 팀을 나눠 대결에 나선 네 사람. 하지만 대결 전부터 배구 게임은 난관에 봉착했는데, 바로 신우와 이준이가 모두 김희진과 팀을 하기를 원한 것. 아이들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아이들 설득에 나선 엄마 김나영의 굴욕적인 모습에 엄마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어렵사리 팀을 이뤄 시작된 풍선 배구 대결! 풍선 배구 경력 2년차라고 밝힌 김나영 팀과 명실상부 배구 에이스 김희진 팀의 막상막하 대결에 과연 어느 팀이 승리할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 날 스튜디오에는 스페셜 게스트 정준하가 출연했다. 평소 아들 로하와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정준하는 아들 바보의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아이돌급 비주얼과 큰 키를 자랑하는 로하의 모습에 엄마 출연자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엄마들의 칭찬에 부끄러움도 잠시, 정준하는 “아들 자랑 같지만 할게요”라며 본격적인 아들 자랑에 나섰다고.

‘신이나영’ 가족을 위한 ‘국대 이모’ 김희진의 특별 배구 교실과 스페셜 게스트 정준하의 이야기는 오는 13일(수) 오후 9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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