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기리보이·한요한, 네이버 NOW. ‘오프 루트 페스트 2019’ 오픈 스튜디오 성황리에 마무리
발행일 : 2019-10-08 14:08:35 | 기자

박재범·기리보이·한요한 (사진=네이버 NOW)

[스타엔 김나경 기자]
네이버의 라이브 오디오 스트리밍 NOW.의 호스트 박재범, 기리보이, 한요한이 스페셜 라이브 오디오쇼를 통해 5천여 명의 힙합 페스티벌 관객들을 매료 시켰다.

‘오프 루트 페스트 2019(OFF ROUTE FEST 2019)’는 10월 5~6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힙합 페스티벌로, 미국 R&B와 힙합 씬의 거장 미구엘(Miguel), 에이셉 퍼그(ASAP Ferg)와 박재범, 다이나믹 듀오, 크러쉬 등 힙합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네이버 NOW.는 ‘오프 루트 페스트 2019’이 열린 지난 5~6일 이틀 동안 현장에 ‘NOW. 오픈 스튜디오’를 열고, 박재범의 , 기리보이·한요한의 <기요한 이야기>의 스페셜 라이브 오디오쇼를 진행했다.

이번 오프 루트 페스티벌은 양일에 걸쳐 총 1만 5천여 명의 관객이 방문하였으며, 이 중 네이버 NOW.의 스페셜 라이브 오디오쇼에는 총 5천여 명이 모이며 성황을 이뤘다.

이번 스페셜 라이브 오디오쇼를 통해 그간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었던 NOW.의 오디오쇼가 처음으로 오프라인 상에서 공개됐다. 특히 ‘NOW. 오픈 스튜디오’는 밖에서 내부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투명 컨테이너 형태로 제작돼 현장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관객들은 오디오쇼의 호스트 박재범, 기리보이, 한요한과 게스트로 참여한 기린, 펀치넬로 등 국내 정상급 힙합 뮤지션들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과 깜짝 라이브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감상하며 페스티벌을 더욱 풍부하게 즐겼다.

이 밖에도 네이버 NOW. 오픈 스튜디오 공간에서는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밋앤그릿 행사가 운영 되었으며, 소코모도, 후디, 제이클레프, 지소울 등 일부 스테이지를 오디오 생중계하는 등 힙합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오프루트 페스트 2019’ 현장에서 진행된 박재범의 , 기리보이·한요한의 <기요한 이야기>는 각각 이번주 화요일과 수요일 밤 10시 7회차 에피소드가 종료된 이후 다시 온에어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 ‘NOW.’는 모바일 네이버 앱에서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24시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다. 사용자가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도 끊김없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NOW.를 모바일 첫 화면에 적용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날씨 오른쪽 영역의 NOW. 로고를 터치하고, 스트리밍 중인 프로그램 중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골라 들으면 된다. 네이버 앱 최신 버전인 10.9 이상 버전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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