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왕-나나스킬' 바비킴, 첫 등장…'연기자 신고식 치러'
발행일 : 2019-08-17 07:42:39 | 기자

힙합왕 (사진=방송캡처)

[스타엔 이준현 기자]

가수 바비킴 SBS 드라마 ‘힙합왕-나스나길’에 첫 등장 생애 처음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힙합왕-나스나길’(이하 ‘힙합왕’) 2회에 가수 바비킴이 특급 카메오로 첫 모습을 드러냈다.

드라마 출연이 처음인 가수 바비킴이 ‘힙합왕’에서 맡은 역할은 주인공 방영백(이호원 분)이 알바로 일하게 되는 주유소 사장 역이다. 알바 영백이 끓여주는 라면을 먹으며 게임 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초식남으로 젊었을 때 래퍼가 되고 싶은 꿈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주유소 사장은 알바 면접 보러 온 영백에게 “유니폼을 입어보라고 하더니 잘 어울린다”며 흔쾌히 합격을 시키더니 “라면을 잘 끓이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자연스런 생활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영백은 “라면을 두 번째로 잘 끓인다”며 “첫 번째로 잘하는 것은 랩이다”라고 말하자 주유소사장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어 향후 영백의 힙합에 대한 열정에 도움을 줄 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힙합왕’은 한국 최초로 본격적인 힙합 문화 현상과 그 세계를 신선한 터치로 그려낼 정통 힙합 음악 드라마인 동시에 성장 드라마로 기획 단계부터 완성도를 극대화 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후문

한편 바비킴은 오는 23~24일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바비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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