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여자(산촌)편' 정우성 "윤세아, '마담 뺑덕'에서 내 아내"...염정아와는 어떤 관계?
발행일 : 2019-08-16 23:11:54 |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사진=방송 영상 캡처)

[스타엔 김나경 기자]
정우성과 윤세아의 나이에 관심이 모아졌다.

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첫 손님으로 등장한 배우 정우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정우성(47)은 산촌을 찾았고, 윤세아를 보자 반가워했다. 이어 정우성은 바로 감자 캐는 데 합류, 윤세아(42)의 코치로 열심히 감자를 수확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염정아는 정우성에 "윤세아와 어떻게 아는 사이냐"라고 물었고, 정우성은 "영화 '마담 뺑덕'에서 내 아내였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영화 '마담 뺑덕'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것.

염정아는 두 사람을 신기해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2014년 '마담 뺑덕' 개봉 당시 정우성의 나이는 42세, 윤세아는 37세였다.

한편 염정아와 정우성은 현재 같은 소속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염정아는 올해 48세로 정우성보다 한살 위다.

한편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ㆍ사업자등록번호:220-87-80439 ㆍ통신판매신고:서울강남-01106
ㆍ문의전화:02-554-9416 ㆍ팩스:0303-3443-9416 ㆍ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137 7층
Copyright ⓒ IMDOCTOR HOLDING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