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K리그 VS 유벤투스, 맏형 이동국 "유명팀과의 경기, 책임감 있는 경기 할 것"
발행일 : 2019-07-26 20:53:09 | 기자

팀K리그 VS 유벤투스 (사진=방송 영상 캡처)

[스타엔 박미라 기자]
유벤투스와의 경기에 이동국, 에델, 세징야가 최전방에 선다.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팀K리그와 이탈리아 유벤투스의 친선경기가 펼쳐진다.

조제 모라이스 전북 감독이 이끄는 팀 K리그는 이동국(전북), 에델(성남), 세징야(대구)가 최전방에 선다. 김보경(울산), 윤빛가람(상주), 오스마르(서울)가 2선에 선다. 홍철(수원), 윤영선(울산), 발렌티노스(강원), 이용(전북)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조현우(대구)가 지킨다.

경기에 앞서 이동국은 "유명 팀을 불러서 하는 경기인 만큼 저희가 책임감을 가지고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며 "경기장에 많은 분들이 오셨다. 선수들에게는 K리그가 강하다는 걸 보여줘야겠다는 얘기를 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벤투스가 한국에 온 것은 1996년 이후 23년만이다. 특히 유벤투스 선봉에 서는 호날두는 맨유에서 뛰던 2007년 이후 두번째로 상암벌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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