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니라고요"…오초희, 정준영 관련 악성 루머 해명 #내말좀들어봐
발행일 : 2019-03-14 08:51:03 | 기자

오초희 (사진=오초희 SNS)

[스타엔 박미라 기자]

배우 오초희가 불법 영상(몰카) 촬영 및 공유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 관련 악성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오초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아니라구요.. 전 관계없는 일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몇 통의 연락을 받았는지 모르겠다"며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 배우는 사람을 이해해야 하는 일인데 #상처 많이 받지 말아라. 주변분들.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오초희는 글과 함께 반려견을 안고 있는 모습과 함께 "#멍멍 #내말좀들어봐"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SBS '8시 뉴스'는 정준영이 빅뱅 승리가 포함된 카카오톡 채팅방에 여성들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촬영해 유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불법으로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동료 연예인 등에게 전송했다. 2015년 말부터 정준영이 촬영한 불법 영상으로 인해 피해 받은 여성만 10명이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온라인 사이트 등을 통해 정준영의 카카오톡 단체방에 언급된 몰카 동영상과 관련해 근거 없는 루머가 돌았다.
ㆍ사업자등록번호:220-87-80439 ㆍ통신판매신고:서울강남-01106
ㆍ문의전화:02-554-9416 ㆍ팩스:0303-3443-9416 ㆍ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137 7층
Copyright ⓒ IMDOCTOR HOLDING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