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황제' 진종오, 곽윤기-백승호-김강민과 한솥밥
발행일 : 2019-03-08 20:04:08 | 기자

진종오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사진=브리온컴퍼니)

[스타엔 이준현 기자]
'올림픽 영웅' 진종오(서울시청)가 스포츠비즈니스 기업 브리온컴퍼니와 함께하게 되었다.

8일 브리온컴퍼니는 사격 개인종목 최초 올림픽 3연패 대업도 일군 바 있어 '황제'라 불리는 "진종오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승희 곽윤기 임효준 박세영(이상 쇼트트랙), 김강민 이보근 이종욱 문승원 김민식 유강남 김영준 박민호(이상 프로야구), 백승호(프로축구), 조민근 김동민 정예나 문도엽 임은빈 공가연 이은지(골프), 홍성찬(테니스), 권선우(스노보드) 등을 보유한 브리온컴퍼니는 진종오의 합류로 사세를 확장했다.

임우택 브리온컴퍼니 대표는 “진종오와 계약은 우리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 중 ‘도전’과 가장 잘 맞다”며 “사격선수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여전히 영향력이 있는 진종오가 브리온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종오 선수는 올림픽 메달만 6개(금4, 은2)를 따 김수녕(양궁)과 더불어 역대 한국 선수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보유한 사격의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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