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폐' 박지성, FIFA가 선정한 '슈퍼히어로' 23인 포함
발행일 : 2019-02-08 11:33:49 | 기자

[스타엔 김나경 기자]

3개의 폐 박지성 (사진=FIFA 홈페이지)


한국 축구 영웅 박지성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한 '슈퍼히어로'가 됐다.

FIFA는 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레전드 들이 2019 프랑스 여자월드컵 홍보를 위해 뭉쳤다"며 "23명의 전현직 선수들이 여자월드컵과 여자축구 홍보를 위해 히어로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23명의 슈퍼히어로 가운데 박지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현역 시절 '산소탱크'로 불린 박지성은 '3개의 폐(Three Lungs)'라는 코드명을 받았다.

또 박지성의 능력에 대해선 "지치지 않는 체력(Superhuman endurance)"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9 프랑스여자월드컵은 오는 6월 7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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