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인교진, 타로점괘 공감...“맹수 같아도 아내 소이현 앞에서는 아이”
발행일 : 2018-11-06 00:30:10 | 기자

동상이몽2 (사진=방송 영상 캡처)

[스타엔 이준현 기자]
'동상이몽2' 인교진이 아내인 배우 소이현과의 타로점을 봤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인교진이 친구들과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 소이현을 생각하며 잔뜩 긴장한 채 카드를 뽑은 인교진은 무속인에게 아내 소이현과의 궁합에 대해 물었다. 무속인은 "참 잘 만났다. 본인이 제어하지 못 하는 부분을 아내가 다 조율해준다. 나를 왕으로 만들어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인교진은 감탄을 내지르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무속인은 여신이 사자를 길들이고 있는 카드를 들면서 "남편이 사자고, 여신이 아내다. 아무리 맹수 같아도 아내 앞에서는 아이 같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인교진은 타로 카드 해석이 잘 맞는다고 공감하며 "결혼하고 나서 힘을 굉장히 많이 받는다"면서 "그래서 게임도 많이 끊었다"고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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