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첫 모바일, '디아블로 이모탈' 공개..디아블로2와 3 사이의 이야기
발행일 : 2018-11-03 08:18:55 | 기자

디아블로 모바일, 디아블로 이모탈 (사진=블리자드 홈페이지)

[스타엔 김나경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디아블로 시리즈의 첫 모바일 '디아블로 이모탈'을 공개했다.

블리자드는 3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 2018에서 모바일 MMORPG 디아블로 이모탈을 최초로 공개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블리자드가 중국의 넷이즈와 함께 개발했으며 ios, 안드로이드에서 플레이 가능한 모바일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액션 롤 플레잉 게임이다.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와 '디아블로 III' 사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디아블로의 새로운 장에서 공포의 전령 스카른의 악마와 맞서 싸우고 있는 디아블로의 상징적 직업인 야만용사, 성전사, 악마사냥꾼, 수도사, 강령술사 그리고 마법사를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디아블로 이모탈은 블리자드 측이 자시 유명 게임 IP를 활용한 첫 모바일 게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디아블로 이모탈은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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