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3분기 영업익 591억원…2015년 以來 가장 높아
발행일 : 2019-11-07 09:16:45 | 이동희 기자

김범수 카카오 의장. 사진=카카오

카카오는 카카오톡 중심의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카카오 관계자는 "톡보드는 10월 오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광고주와 업종을 확대하며,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면서 "장기적으로는 챗봇 및 다양한 랜딩 페이지, 비즈니스 솔루션과 결합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카카오톡의 가치를 높여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카카오페이지, 픽코마, 다음웹툰 등의 콘텐츠를 활용해 글로벌 공략을 강화한다.?/p>

현재 카카오의 유료 콘텐츠 사업은 일본,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있으다. 카카오는 연말까지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전체 거래액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43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내년에는 동남아 전역으로 한국에서 검증된 강력한 스토리 IP를 유통하며, K-스토리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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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기자 nice1220@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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