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비성형외과, 9월 1일 정식 오픈
발행일 : 2021-09-02 10:19:40 | 기자

▲강형근 원장 (사진=더비비성형외과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더비비성형외과가 9월 1일 정식으로 개원했다.

여러 대형병원에서 눈, 코 성형 담당의로 활동한 강형근 대표원장의 1인 의료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더비비성형외과는 다양한 외모 고민을 위한 성형 프로그램들을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강형근 대표원장은 “본원은 1인 원장 책임 진료 시스템, 의료진 실명제 도입을 통해 대리수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어떤 성형 분야에 대해서든 안심하고 진료 받으실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며 모든 수술 결과를 대표원장이 직접 책임진다는 마인드로 만족도 높은 성형을 실시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더비비성형외과에서는 의료진과 환자 간의 1:1 상담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할 방침이다. 성형수술의 만족도는 의료진과 환자 간에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졌는지에 달려있는 만큼 시간을 아끼지 않고 활용해 한 명 한 명을 더 꼼꼼하게 진료할 계획이다.

또한,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이 주관적인 만큼 개개인별 취향과 추구하는 방향을 잘 맞출 수 있도록 원장이 직접 심도 깊은 상담 후 진료를 지향한다.

강 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많은 환자들이 더 안심하고 내원할 수 있도록 방역, 위생 수칙 준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모든 방문객들의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문진표 작성을 의무화 하고 있으며 전 직원들은 마스크를 항상 착용한 상태에서 수시로 손을 씻으며 근무하고 있다. 또한 원내 환경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것은 물론, 모든 공간을 주기적으로 소독, 방역 처리하고 있는 등 언제든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성형외과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THE BEST BEAUTY의 약자로 개인을 위한 최고의 아름다움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더비비(THE BB)성형외과는 강남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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