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성형외과, 정식 오픈…“철저한 방역으로 안심 진료환경 만전”
발행일 : 2021-07-02 16:27:46 | 기자

▲국동비 원장 (사진=DB성형외과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DB성형외과(디비성형외과)가 6월 25일 강남역 인근에서 정식 오픈했다.

병원은 국동비 대표원장의 1인 진료 시스템으로 운영돼 상담과 집도는 물론, 경과 체크까지 전담하며 눈, 코, 쁘띠 성형 등 다양한 수술 및 시술이 시행된다.

국 대표원장은 “성형 분야는 고도의 해부학적 지식은 물론이고 미적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 전문의로서 디테일하고 안전성 있는 진료로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맞춤 성형을 진행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디비성형외과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 소독 및 전 직원을 비롯해 방문 고객 마스크 의무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안심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동비 대표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전문의로 TS성형외과와 나무성형외과에서 진료한 바 있으며, 대한성형외과학회 눈성형연구회 정회원,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 등 다양한 학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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