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 시술,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방법 선택해야
발행일 : 2021-04-08 17:09:22 | 기자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과학은 계속해서 발전해 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노화를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수명은 백세시대라 일컫는 만큼 오래 살 수 있도록 연장되고 있는데, 이에 노화 현상을 극복하고자 다양한 방법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노화 증상으로는 탄력 저하, 색소 침착, 주름 등이 대표적이며 보통 20대 후반부터 30대 이상이 되면 눈에 띄게 나타나기 시작한다. 노화를 관리하는 방법으로는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팩을 쓰는 등 여러 방법을 동원해보지만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울쎄라 써마지, 리프팅 등 시술을 활용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울쎄라 리프팅은 초음파 에너지를 강력하게 전달해 피부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시키는 시술 방법으로 1.5~3.0mm 정도의 깊이까지 침투할 수 있어 깊은 주름 케어에 도움을 준다.


▲김민주 원장 (사진=엠제이피부과 제공)

또한, 써마지 리프팅은 고주파 에너지를 진피 표면까지 전달하는 기기로, 울쎄라처럼 처진 부분을 당겨 올려주기보다는 잔주름이나 피부가 흐물거리는 부분을 표면에서 잡아 주는 시술이다. 이는 주름이 작고 얕게 생성된 부분에 많이 이용하는 시술로, 개인의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엠제이피부과 김민주 원장은 “울쎄라와 써마지는 모두 눈 주변이나 팔자주름 등 다양한 부분의 주름을 개선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는 시술로 개인의 주름 상태를 고려해 진행해야 한다. 또한, 안전한 시술을 위해 피부과 전문의가 진행하는지, 마취과 전문의는 상주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부 처짐이나 주름 등은 노안으로 보이게 하는 주된 요소로 더 심해지기 전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리프팅 시술을 진행하기에 앞서 개인마다 다른 피부 상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후 작성한 커스텀 차트를 토대로 일대일 맞춤 시술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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