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 비타민 B군 고함량 함유 에이치피오 ‘트루바이타민’
발행일 : 2021-04-08 17:02:14 | 기자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유난히 힘들었던 겨울이 지나고 꽃들이 만연하는 봄이 찾아왔다. 봄이 되면 답답했던 집콕 생활에서 벗어나 야외로 나가 기분전환을 기대했지만 막상 봄이 오니 나른한 기분과 지친 몸으로 인해 맘처럼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바로 봄이 오는 신호, 봄철 불청객 춘곤증 때문이다.

봄철 나른함과 춘곤증 극복을 위해선 ‘비타민B’ 섭취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비타민B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 대사에 관여해 체내 에너지를 생성하고 피로 물질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다.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체내 비타민B 수치가 낮다는 실제 연구 결과도 있다. 장기화된 코로나로 치쳐 봄철 피로를 느끼는 사람들 사이에서 비타민B군 소비가 늘고 있는 이유도 이를 설명해 준다.

활력 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민B군이 함유된 제품을 고를 땐 함량이 충분한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B군은 필요량 이상 섭취 시 목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매일 꾸준하게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이치피오의 ‘트루바이타민’의 경우 비타민 A부터 E까지의 비타민을 한팩에 담은 제품이다. 특히 활력 비타민인 비타민B1, B2, B6를 1일 영양성분 대비 4,000%를 담았다. 체내에 충분한 비타민B군을 공급해 환절기 피로 회복과 면역 건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수용성 비타민C와 지용성 비타민 A, D, E 도 각각 1일 권장량 대비 500%, 100%로 담은 제품이다.

트루바이타민의 원료는 비타민 A부터 E까지 전부 DSM사의 원료를 사용해 비타민 B는 독일산, C는 영국산, A·D·E는 스위스산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보통의 종합비타민이 1알로 제조된 거에 반해, 트루바이타민은 영양소 보존을 위해 비타민 원료 별 특징을 살려 수용성 비타민은 정제 형태로, 지용성 비타민은 캡슐 형태로 제조해 총 3알의 비타민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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