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킨한의원 김도균 원장, ‘프렌즈’ 출연해 속마음 밝혀
발행일 : 2021-02-25 17:34:15 | 기자

▲김도균 원장 (사진=존스킨한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프렌즈’에 출연한 존스킨한의원 잠실점 김도균 원장이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서 “‘하트시그널’과 달리 부담감이 덜하고 마음가짐은 가볍다”고 밝혔다.

또한 “일상을 객관화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고 이야기했던 모습 그대로 이번 화에서는 편안하게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었다. 2화에서 김도균 원장은 변함없는 부드러움과 가감 없는 일상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김도균 원장은 프렌즈 친구들과 4명의 MC들을 위해 직접 한방차를 만들어 선물했다. 이에 김희철은 “저런 친구가 있으면 나도 장수할 수 있겠다”며 부러움을 표했고 이후 본인을 위한 한방차를 선물받자 매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균 원장은 또한 동의보감을 인용한 이마와 코 마사지 세안법을 보여주며 21세기 허준으로서 피부 주치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의사 본업에 집중하기 위한 김도균 원장의 노력도 돋보였다. 평일에는 몸의 기운을 차갑게 하는 커피를 삼가고 환자에게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고 출근 전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고 치료시에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신뢰감을 더했다.

이어 김도균 원장은 랜덤 ‘친구 뽑기’ 기계로 프렌썸 데이를 보낼 친구를 뽑았고, ‘새친구’를 뽑아 해당 인물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프렌즈’에 출연한 김도균 원장은 존스킨한의원 본점의 원장으로 피부, 탈모 전문 존스킨한의원은 다이어트와 면역 치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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