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쓴맛 없앤 ‘당돌한 여주’ 출시
발행일 : 2021-01-22 09:02:40 | 기자

▲당돌한 여주 (사진=엘브리지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햇볕이 뜨거운 여름이 제철인 여주의 원산지는 열대 아시아 지역이다. 여주는 쓴맛이 강하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씻고 세로로 반을 갈라 씨와 속을 파내 제거해야 한다. 쓴맛이 있지만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여주 원물에는 베타카로틴, 식물성 인슐린인 P-인슐린 성분이 풍부해 당뇨와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풍부한 비타민C가 피로 회복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보통 여주를 먹는 법으로는 건 여주를 물에 끓여 여주차를 만들거나 여주 열매를 사서 직접 말린 뒤 말린 여주를 가루로 빻아 분말 형태로 먹는다. 보다 간편한 방법을 원하면 시판 여주즙, 여주 분말을 구입하기도 한다.

최근 여주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여주의 쓴맛을 없앤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당돌한 여주’가 여주의 쓴맛을 없애고 출시됐다.

‘당돌한 여주’ 판매사인 엘브리지 남상옥 대표이사는 “여주가 당뇨나 고혈압에 좋지만 특유의 쓴 맛 때문에 쉽게 섭취를 하지 못했다. 이번에 출시한 ‘당돌한 여주’는 특유의 쓴맛을 없애고 간편한 분말 형태로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기농 여주를 100% 사용한 제품인지 꼼꼼하게 확인해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주로 즙, 환, 분말 가루 형태가 있으며, 즙은 위가 좋지 않다면 식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고, 환 형태는 하루 권장량을 지켜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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