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ㆍ음성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발행일 : 2021-01-14 17:32:29 | 기자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4일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 충북 음성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하고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일제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충남 천안, 충북 음성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을 제한한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ㆍ사업자등록번호:220-87-80439 ㆍ통신판매신고:서울강남-01106
ㆍ문의전화:02-554-9416 ㆍ팩스:0303-3443-9416 ㆍ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137 7층
Copyright ⓒ IMDOCTOR HOLDING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