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안미의원 개원…“지역민 평생 주치의 될 것"
발행일 : 2020-06-29 14:35:41 | 기자

▲성시연 원장 (사진=서울동안미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서울동안미의원이 최근 개원했다.

서울동안미의원 성시연 대표원장은 피부 건강과 몸 건강을 관리해주는 지역민의 평생 주치의를 자처하고 나섰다. 모든 진료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성시연 대표원장이 직접 맡으며, 1:1 맞춤 진료를 원칙으로 획일적인 치료보다는 환자에 따른 개인별 맞춤 진료를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 점점 더워지는 날씨와 함께 재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피부를 비롯한 전신 건강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정기적인 피부과 및 내과 검진을 통한 건강관리가 중요해졌다.

특히 덥고 습한 환경과 자외선은 피부를 손상시킬 뿐 아니라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을 유발하기 쉽다. 여기에 매일같이 착용하는 마스크까지 더해져 두드러기, 뾰루지, 여드름 등이 생겨나면 미관을 망치기 쉽다. 또, 급속도로 퍼지는 전염병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선 면역력 증진이 필요하다.

성시연 대표원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은 “단순 피부질환이나 미용시술 뿐만 아니라 기미, 주근깨, 오타모반 등의 색소 침착, 여드름, 모공 및 흉터, 잡티 제거 등을 통해 피부 건강을 망치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민들의 평생 주치의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겠다”면서 “피부 건강은 물론 면역력 증진에 대한 관심도 커진 요즘, 피부과와 내과 모두 진료할 수 있는 곳에서 현재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조언했다.

한편, 서울동안미의원은 피부과 치료뿐만 아니라 당뇨,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과 면역력 저하 및 영양부족으로 나타나는 증상 보완을 위한 영양·수액·면역 주사, 예방접종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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