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의혹…관련 증거물 압수수색 분석 中
발행일 : 2019-12-02 07:05:03 | 기자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지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의혹을 제기한 후 광주경찰청이 최근 압수수색한 증거물에 대해 분석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광주경찰청은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빛고을 전남대병원으로부터 PC와 관련 서류를 압수수색해 분석하고 있다.

장하연 광주경찰청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 고발이 많았고 압수수색한 증거물에 대해 분석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면서 “아울러 일각에선 수사가 더디게 진행돼 여러 추측이 난무하지만 수사팀에서 묵묵히 수사를 하고 있는 만큼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한편 전남대병원 채용비리에 연루된 전남대병원 사무국장 등 14명이 고발된 이후 채용의혹이 계속 불거지자 사무국장 등은 사퇴 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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