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헬릭스미스 제제조치 늦은 발표에 논란
발행일 : 2019-07-03 00:43:09 | 기자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헤릭스미스에 대한 제제조치를 늦게 발표한 증권선물위원회가 논란이 되고있다.

2일 증권선물위원회에 따르면 헬릭스미스는 지난 3월 28일 ‘약정에 따라 보전 받은 비용의 무형자산 부당 계상’ 등의 이유로 위원회로부터 증권발행제한 2월, 감사인지정 1년의 제재 조치를 받았다.

증선위는 제재 조치결정을 5월 27일 공개했고 그 다음날인 28일 헬릭스미스는 자금조달 목적으로 보통주식 110만주를 주당 14만5100원(수정후 13만6000원)에 증자한다고 밝혔다. 이날 헬릭스미스의 주가는 급락했다.

이에 투자자들은 징계받은 내용을 미리 알지 못해 피해를 봤다며 증선위의 늦은 공시에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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