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리학회, 신임 회장단·이사장 취임
발행일 : 2019-01-11 18:05:07 | 기자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대한병리학회는 2019년을 맞아 새롭게 조직을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2017년 대한병리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선출된 장세진 이사장(서울아산병원)과 2018년 대한병리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선출된 이교영 회장(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해 상임이사진과 회장단이 재정비됐다.

새로 취임한 장세진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및 인공지능 도입 등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서 병리검사 정보를 디지털화 하고 이미 시행하고 있는 유전체 병리 결과와 임상자료를 통합한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는 최첨단 의학으로 혁신 및 도약하겠다”면서 “병리검사의 수가 정상화와 글로벌 학술 활동 장려를 통한 학술대회의 국제화를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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