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달라며 자해 협박 60대 주취자 병원 난동
발행일 : 2019-01-13 06:15:35 | 기자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60대 주취자가 병원에서 흉기로 자해한다며 의사와 간호사를 협박하는 등 난동을 부리다가 구속됐다.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를 특수공갈미수와 업무방해 등으로 구속했다.

A씨는 동구 소재 한 내과에서 술이 취한상태로 돈을 달라고 의사와 간호사에게 요구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할복하겠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한편 기초생활수급자인 A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155차례에 걸쳐 병원 진료를 받고 비용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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