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JY 집적 만나야?…文대통령-大기업 두번째 회동 성사되나
발행일 : 2019-08-06 11:32:38 | 이동희 기자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기자]젿邕竄?청와대 정책실장이 오는 8일 국내 5대그룹 관계자들을 만나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회동이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만남으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예견된 수순이었지만 일본이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수출우대국)에서 배제하는 등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사태의 핵심 당사자인 이 부회장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할 것이라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관측이다.?/p>

한편, 이 부회장은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기로 발표한 2일(금) 이후 첫 업무일인 5일 반도체 및 부품 계열사 사장단을 긴급 소집해 비상경영회의를 열었다.?/p>

이 자리에서 "긴장은 하되 두려워 말고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자"고 독려하며 "이번 사태를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자"는 취지의 당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p>

이 부회장은 6일부터 삼성전자와 계열사의 전국 주요 사업장을 찾아 직접 공급망을 점검하는 현장 경영에도 나설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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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기자 nice1220@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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