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더 클럽, 서울 전 지역 당일배송 시작
발행일 : 2019-08-06 10:08:54 | 황진욱 기자

[인포스탁데일리=황진욱 기자]졜㉶첨?별?새롭게 선보인 온라인 창고형 마트 ‘더 클럽’이 서울 전 지역 당일배송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론칭 이후 홈플러스 스페셜 매장 인근에서만 시행되던 당일배송 서비스를 배송 차량을 추가 투입해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했다. 앞으로 홈플러스 스폐셜 순천풍덕점, 동대전점, 서부산점 등 기타 지역에서도 매장 인근 지역 외 배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더 클럽은 홈플러스의 창고형 매장 홈플러스 스페셜의 온라인 버전이다. 대용량 직수입 상품부터 소용량 신선식품까지 취급하고 있으며, 오후 4시 이전 주문까지 해당 상품을 당일에 배송받을 수 있다. 단, 주문량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 전 지역 배송은 홈플러스 스페셜 점포 4개점(가양, 목동, 동대문, 시흥)으로부터 배송되며, 주소지에서 가까운 매장에서 상품을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상온·냉장·냉동의 3단 온도관리 신선 배송 전용 차량을 통해 최상의 신선도로 배송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배송을 지원해 창고형 마트 중 유일하게 무료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이를 통해 개별 소비자는 물론 소규모 사업자들이 신선식품 등 1만여개의 상품을 온라인쇼핑을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승선 홈플러스 모바일사업부문장은 “더 클럽 모바일은 거리상의 이유로 창고형 할인매장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고객들도 온라인쇼핑을 통해 당일배송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만든 혁신적인 모델”이라며 “당일배송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는 것은 물론, 더 클럽에서만 선보이는 단독상품 구성도 다양하게 구성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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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욱 기자 arsenal10@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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