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대장암 사망률’ 위암 추월, 예방 위한 좋은습관7
발행일 : 2017-10-26 08:40:31 | 기자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국내 대장암 환자 및 사망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장암 사망률이 위암을 추월, 폐암과 간암에 이어 암 사망자 3위를 차지했다.









대장암의 주요 증상은 배변 습관의 변화, 설사, 변비, 배변 후 변이 남은 듯한 느낌, 혈변, 끈적끈적한 점액 변, 복통, 복부 팽만, 피로감, 식욕부진, 소화불량, 복부의 혹이 만져지는 것 등이다. 이러한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평소 실천해야 할 습관들을 알아본다.







아침 기상후 물한컵을 마신다.



배변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데는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물 한잔을 마시는 것이 좋다.물이 마땅치 않다면 우유도 좋다. 배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 변에 섞인 독성 물질이 장기간 대장을 자극하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야채와 과일 자주 먹는다.



하루 200g 이상의 채소와 과일을 먹는다. 과채류의 색이 진할수록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발암 물질을 막아준다.







고기류는 적당략만 섭취한다.



적색육(소고기, 돼지고기),햄,베이컨,소세지 등은 적당량만 먹도록 한다.적색육에 함유된 철은 소화되면서 역시 발암물질인 철 이온으로 바뀌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대신 닭고기, 생선, 두부 등을 섭취한다.







음주를 줄인다



과도한 음주자는 대장암 발생 위험이 비음주자보다 1.5배 높다.







땀이 날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해서 대장암을 예방한다.전문가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대장암 위험이 30% 낮아진다"고 전했다.







백미나 흰빵은 피한다



백미 대신 현미나 잡곡밥을 먹는다. 흰 빵 대신 통밀빵이 더 좋다.







칼슘을 먹는다



칼슘, 비타민D, 비타민B 성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칼슘은 대장암 발생률을 22%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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