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암 발병률 1위 '위암' 알리는 경고 신호 7
발행일 : 2017-10-19 06:46:01 | 기자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서구화된 생활습관의 영향으로 위암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의 위암 발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55명으로 OECD국가들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위암의 초기 증상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배탈



배가 아픈 것을 뜻하는 배탈은 대부분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상한 음식을 먹었을 때 일시적으로 발생한다. 하지만 음식을 먹고 난 뒤 배탈 증세가 계속 지속된다면 위암을 비롯한 여러 질병 가능성이 높으므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체중감소



위암의 초기 증상 중 하나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다. 식사습관에 변화가 있거나 별다른 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 몸무게가 3개월간 체중이 5kg이상 감소했다면 위암을 의심해봐야한다.







속쓰림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속 쓰림 증세를 보일 수 있다. 속 쓰림은 잘못된 식습관, 수면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위산이 역류하는 경우 나타난다. 위산 역류나 속 쓰림은 약을 복용하면 간단하게 치유된다.하지만 속 쓰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약으로 잘 치료가 안 된다면 위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위통증



배꼽을 둘러싸고 있는 복부에 발생한 격심한 통증은 일반적인 배탈과는 차원이 다르다. 통증과 함께 배가 붓고 체액이 많아지는 증상은 위암이 발생했을 때 나타날 수 있다.







구토



1달에 1~2회 가량 본의 아니게 구토를 하게 된다면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위암 초기에는 소화관의 내용물을 입으로 강하게 배출하는 증상인 구토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구토할 때 혈액이 섞여 나온다면 위암 징후일 수 있다.







포만감



식사량이 많은 것도 아닌데 배가 늘 가득 찬 느낌이 든다면 위암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 식사를 시작해서 얼마 먹지도 않아 더 이상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위암을 알리는 징후일수도 있다.







연하곤란



연하곤란이란 음식물이 식도를 거쳐 위를 통과하는데 장애를 받는 느낌을 말한다.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울 정도인 연하곤란이 위암에 의한 증상이라면 이미 암세포가 상당히 커진 상태일 수 있다. 그러므로 연하곤란 증세가 나타나면 꼭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위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증상과 무관하게 정기 검진(40세부터 74세까지 2년마다 위내시경)을 꾸준히 받아야 하고 혹시 증상이 나타난다면 암 때문인지 다른 질환 때문인지 전문의의 진단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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