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환절기, 뚝뚝 떨어지는 '면역력' 쑥쑥 올려주는 식품7
발행일 : 2017-10-11 07:15:15 | 기자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낮과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한 요즘, 우리 몸은 체온 조절의 부조화를 겪게 된다. 아주 작은 온도 차이로도 우리 몸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며 면역력이 약해져서 감기에 걸리거나 우울증, 각종 질환 발생율도 높아진다. 이런 때일수록 식품으로 면연력을 높이도록 해야 한다.






하루 8잔~10잔(2ℓ) 정도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홍삼

홍삼은 면역력 향상에 좋은 대표 식품이다. 홍삼의 성분인 사포닌은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커피, 녹차 등 카페인과는 같이 복용하지 않아야 하며 열이 많은 사람은 홍삼 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마늘

최고의 천연 면역력 증강제로 꼽힌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면역력을 높이도록 작용한다.또한 알리신은 비타민B의 흡수를 돕는다. 비타민은 세포 생성과 신진대사에 관여하고, 비타민B는 누적된 피로를 풀어준다. 마늘을 생으로 먹을 때는 하루 8쪽 이내로 먹고,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구워 먹는 것도 좋다.



시금치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시금치는 대표적 면역력 증진 식품이다. 비타민C, 칼슘, 철 등이 풍부해서 몸속 노폐물 배출과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토마토

“장수하고 싶으면 토마토를 먹어라"는 말이 있듯 붉은 색의 토마토는 리코펜이 풍부해, 몸 속 독소를 배출시킬 뿐만 아니라 항산화 작용이 탁월해 면역력 증진에 좋다. 또한 활성 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암과 성인병 예방에도 훌륭하다.



연어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가 풍부하게 들어있다.또 비타민D는 면역체계를 도와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는 효능이 있다. 또 지방함량은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각종 혈관질환, 심장질환,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 중 하나다.심장 건강에 좋은 단일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단일불포화 지방은 쓸개에서 담즙이 잘 나오도록 해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A가 풍부해 눈 건강에 탁월할 뿐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아주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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