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 7가지
발행일 : 2017-08-16 07:04:09 | 기자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건강한 치아를 위해 더욱 신경써야 하는 양치질.하지만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는 잘못된 습관은 구강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흔히 저지르고 있는 치아 건강과 관련한 잘못된 행동 6가지를 소개한다.



식사 후 곧바로 양치질을 한다.

식사 후 20분 내로 양치질을 하면 치아 조직인 상아질이 벗겨지면서 치아가 상한다. 따라서 양치질을 할 때는 최소 식후 30분이 지난 후에 하는 것이 좋다.



양치질을 너무 세게 한다.

양치질을 강하게 하면 좋을 것 같지만 지나친 양치질은 치아를 예민하게 하고 잇몸을 약하게 만든다. 좀 더 부드럽게 양치질하는 방법과 적당한 칫솔을 사용하는것이 좋다.



치실을 사용하지 않는다.

치아의 표면을 닦아주는 칫솔은 치아 사이사이에 낀 치태를 제거해주지 못한다. 따라서 치아 사이에 남아있는 음식 찌꺼기와 치태를 말끔히 제거해주는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치실을 팽팽하게 해서 탁탁 친다.

치실을 쓰면 이에 좋다는것은 다 알고있다. 하지만 치아 사이를 탁탁거리며 치실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지그재그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부드럽게 이 사이를 오가게 해야 한다. 치실을 너무 세게 당기거나 너무 빨리 움직이면 부드러운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양치질을 너무 오래한다.

양치질을 너무 오래하면 치아와 잇몸이 손상되어 잇몸에 상처가 생기거나 치아 표면이 마모될 수 있다. 따라서 양치질은 2~3분 내외로 해주는 것이 적절하다.



칫솔 사용 후 방치해 둔다.

양치질을 하고난 칫솔에는 무려 1억마리의 세균이 번식한다. 그 중에는 피부염의 원인이 되는 포도구균도 포함되어 있어 칫솔을 방치해두는 시간이 길수록 그 위험성이 증가한다. 따라서 칫솔 보관함을 설치해두고 청결하게 자주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혀를 닦지 않는다.

혀를 닦지 않으면 입냄새가 날 뿐만 아니라 구강 내에 박테리아가 많아지게 된다. 따라서 양치질을 하면서 칫솔이나 전용 클리너로 혀를 꼼꼼하게 닦아줘야 한다.
ㆍ사업자등록번호:220-87-80439 ㆍ통신판매신고:서울강남-01106
ㆍ문의전화:02-554-9416 ㆍ팩스:0303-3443-9416 ㆍ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137 7층
Copyright ⓒ IMDOCTOR HOLDING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