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푹 쉬어도 개운하지 않아…만성 피로의 원인 8가지
발행일 : 2017-08-11 08:20:50 | 기자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과도한 피로감, 기억력 또는 집중력 저하, 목구멍 통증, 목덜미나 겨드랑이 림프선의 압통감, 근육통이나 관절통,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은 느낌, 두통 등의 증상이 최소 4가지 이상, 6개월 가량 지속된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이라 할 수 있다.



국내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0~2014년) 만성피로증후군으로 내원한 환자수는 5만~6만명, 총 진료비는 36억~40억원에 이른다.
휴식을 취해도 좋아지지 않고 오래 지속될 때에는 다른 원인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수면 무호흡증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이 있으면 잠을 충분히 자도 피곤함을 느낀다. 뇌에 산소 공급이 떨어지기 때문이다.체중을 줄이고 금연등으로 수면 무호흡증을 없애야 한다.



우울증

우울증은 정신적인 장애뿐 아니라 여러 가지 신체적 증상을 초래한다. 피로감, 두통, 식욕 부진이 대표적 증상이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 기능저하증은 쉽게 피로를 느끼고 나른해 매사에 의욕이 떨어지고 추위를 많이 타며, 식욕은 떨어지지만 체중은 늘게 된다.



불균형한 식사

너무 적게 먹거나 인스턴트 음식 등을 먹으면 피로감을 느낀다. 음식을 균형 있게 먹음으로써 혈당을 알맞게 유지해 피로감을 없앨 수 있다.



당뇨

당뇨 초기증상이 있는 사람은 온종일 피곤함 느끼고, 배가 자주 고프면서 체중이 줄어들고 시야가 흐려지는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빈혈

여성 빈혈의 대부분은 철분이 부족해 발생하는 철 결핍성 빈혈이다. 우리 몸은 철분이 충분치 않으면 인체 구석구석 산소를 전달해주는 헤모글로빈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아 어지럼증, 피로감 등의 빈혈 증상이 나타난다.



탈수증

탈수증은 피로감, 다리 혹은 복부 경련, 변비, 어지럼증, 혼란, 입 마름, 두통, 편두통 등이 있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 목이 마를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 된다.



나쁜자세

일이나 운동을 할 때 일상생활에서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지 않은 자세로 장시간 일을 하게 되면 몸이 더 피곤하기 때문이다.
ㆍ사업자등록번호:220-87-80439 ㆍ통신판매신고:서울강남-01106
ㆍ문의전화:02-554-9416 ㆍ팩스:0303-3443-9416 ㆍ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137 7층
Copyright ⓒ IMDOCTOR HOLDING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