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젊은 사람도 안심할 수 없는 질병은 무엇?
발행일 : 2017-08-08 12:38:20 | 기자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최근에는 노인성 질병들이 의외로 젊은층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젊은이들도 안심할 수 없는 질병 6가지를 알아본다.




-성인당뇨병

4, 50대에 흔하지만 아동기 때부터 걸릴 수 있다. 젊은층에서 많아지고 있는 것은 식생활 문제와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과식과 과체중, 복부비만 등이 이 병에 걸리는 젊은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현상이다.



-알츠하이머성 치매

흔히 치매라고 부르는 알츠하이머는 젊은층에서도 최근 급증하는 병 중 하나이다. 정확한 발병 원인이나 치료법이 없는 만큼 이를 예방하고 싶다면 정신 근육을 활발히 사용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새로운 언어를 배운다거나 악기 연주법을 익히는 등의 활동은 인지능력 저하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전문가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낮게 유지하라고 조언한다.



-뇌졸중

65세 이상에게 많이 발생하지만 2, 30대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다. 흡연은 뇌졸중에 걸릴 확률을 2배나 높인다. 염분과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고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생선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매일 30분간 산책 등 신체활동등 꾸준한 운동을 해야한다.



-골다공증

일반적으로 골다공증은 65세 이상 연령대에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지만 40~50대에 찾아올 수도 있다. 골다공증이 찾아오는 것을 예방하려면 평소 비타민D와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고, 조깅이나 산책, 계단 오르기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흡연과 음주도 삼가해야 한다. 술을 마시고 싶다면 여성은 하루 한 잔, 남성은 두 잔 이내에서 절제해야 한다.



-유방암

유방암은 45세 여성에게서 흔한 질병이지만 10대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음주를 자제하는것이 좋다.
만약 유전 요인으로 이 병에 걸릴 위험성이 크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예방책을 세워야 한다.



-통풍

5, 60대에게 흔한 질병이지만 30대부터도 걸릴 수 있다. 요즘은 젊은 층에서 점점 더 많아지는데 폭음 습관을 고치고 체중 조절을 하는 것으로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급격한 체중 감량은 요산 수치를 높여 오히려 통풍 위험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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