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두피 건강과 탈모 예방하는 8가지 식품
발행일 : 2017-08-07 07:15:08 | 기자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두피 건강을 지켜 탈모를 예방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을 잘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두피와 탈모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소개한다.



녹차
녹차 속 폴리페놀은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고 두피 세포의 성장을 돕는다. 녹차 속 카테킨 성분은 항안드로겐 특성이 있어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을 억제해 탈모예방에 도움을 준다.



현미
흰 쌀밥 대신 현미를 먹게 되면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을 막을 수 있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섬유질,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은 모발의 영양 공급원으로 좋다. 또 현미 속 트립토판과 타이로신 성분은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데 관여해 머리를 검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검은콩
검은콩에는 모발 성장의 필수 성분인 시스테인과 아미노산이 풍부해 모발이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다. 콩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 성분은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 두피에 영양성분을 공급해 탈모를 예방하는데 좋다.



호두
호두에는 비타민B1과 비타민E 성분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돕는다. 질 좋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모발 성장에 도움을 준다.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는 미네랄과 셀레늄이 함유돼 있고,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레산이 함유돼 있어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탈모에 효과적이다.



건포도
철분은 신체에 산소를 옮기는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을 만든다. 헤모글로빈은 두피에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머리카락을 자극해 성장시킨다. 건포도처럼 말린 과일이나 체리주스가 좋다.



달걀노른자
달걀 노른자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에 속하는 비오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 성분은 지방과 단백질의 정상적인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물질로 탈모증과 비듬, 지루성 피부염 치료에 도움을 준다.



마늘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이란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또한 혈전 발생을 방지하고 두피의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준다. 마늘에는 비타민B, C와 칼슘, 철, 아연 등 여러가지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다시마
미역, 다시마, 파래와 같은 해조류에는 머리카락의 주성분과 손상된 머리카락을 재생시키는 비타민A와 E, D, 요오드, 식이섬유,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탈모 예방과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시마에는 요오드 성분이 많아 갑상선 활동을 돕고 갑상선 질환에 의한 탈모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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