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3' 춘천 육림고개 화제...쇠퇴했었지만 다시 살아나는 상권
발행일 : 2018-11-28 21:37:46 | 기자

다큐멘터리3 (사진=방송 영상 캡처)

[스타엔 이준현 기자]
‘다큐멘터리 3일’에서 소개된 춘천 육림고개가 화제다.

오늘(28일) KBS 2TV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춘천 육림고개에 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춘천 육림고개 1980~1990년대 춘천지역 최대 상권이었지만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쇠퇴해갔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육림고개에서 한 LP카페 주인장은 “BTS 같은 아이돌 좋아하지 않느냐. K-POP도 너무 인기 많고. K-POP들을 법도 한데 이런 걸 듣는 사람이 있으면 저로서는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춘천 육림고개는 지난 2015년에 막걸리촌 특화거리 사업이 추진되면서 다시 상권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2016년에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도입되면서 젊은 상인들이 유입되며 활기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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