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배우 장소연, 중국어에 연변 사투리 함께 구사...동료,MC도 감탄
발행일 : 2018-06-29 00:45:58 | 기자

인생술집 (사진=방송 영상 캡처)

[스타엔 김나경 기자]
배우 장소연이 중국어에 연변 사투리까지 즉석에서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길해연, 신정근, 장소연, 윤박이 출연했다.

이날 장소연은 카페 주인 역할을 하기 위해서 카페 점주 교육을 받기도 했으며 간호사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큰 병원에 방문하고 지인을 통해 간호사의 일과를 관찰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혜진은 “역할은 배우면 되는데 언어는 어떻게 하시나. 연변 사투리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길해연과 장소연은 즉석에서 연변 사투리로 대화를 나눠 감탄을 자아냈다.

길해연은 “조선족을 만나서 대화를 통해 많이 정보를 습득했다”고 말했다.

장소연은 “탈북자 역할을 많이 했고, 연변에서 실제 영화 촬영을 했었다. 말을 하는데 반은 못 알아듣겠더라. 미국 교포들이 보면 한국말에 영어를 쓰듯이 연변 말에 중국어를 같이 쓴다”라며 중국어에 연변 사투리를 직접 선보여 MC들이 감탄했다.

이에 동료 길해연은 “장소연이 언어감각이 뛰어나고 노력을 많이 한다”며 장소연의 연기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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