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 아내 율희 매니저에 육아까지…“죽을 것 같다”
발행일 : 2019-03-13 22:14:56 |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진=방송 영상 캡처)

[스타엔 이준현 기자]
‘살림남2’ 최민환이 아내 율희의 일일 매니저를 자처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FT아일랜드 최민환, 전 라붐 율희 부부와 아들 재율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율희는 ‘해피투게더4’ 녹화를 앞두고 출연을 앞두고 방송 의상을 미리 입어 봤다. 그 모습을 본 시어머니는 "화려하고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율희는 화사의 '멍청이'에 맞춰 춤까지 선보였고 이를 본 최민환은 율희의 춤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피투게더4’ 녹화 당일 최민환은 율희의 옷차림을 케어하며 그의 매니저를 자처했다.

최민환은 “율희가 오랜만에 토크쇼에 나간다. 13년차 연예인인데, 내가 누구보다 율희를 잘 아니 매니저를 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최민환은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아들 짱이와 함께 현장을 찾았다. 짱이는 율희가 녹화에 들어가자 곧바로 울음을 터트렸고, 최민환은 아들을 달래느라 진땀을 흘렸다.

최민환은 방송을 마친 율희가 돌아오자마자 "죽을 것 같다"면서 일과를 하소연했다
ㆍ사업자등록번호:220-87-80439 ㆍ통신판매신고:서울강남-01106
ㆍ문의전화:02-554-9416 ㆍ팩스:0303-3443-9416 ㆍ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137 7층
Copyright ⓒ IMDOCTOR HOLDING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