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교회 관련 확진자 15명 늘어…총 103명
발행일 : 2020-11-25 15:24:56 | 기자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서울 동대문구 고등학교/마포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4명이다.

이중 마포구 소재 교회 관련으로 교인 7명, 교인 가족 3명, 교인 지인 5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마포구 소재 교회 관련으로 한정할 경우 누적 확진자는 총 103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을 발표했다.

서울 서초구 사우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방문자(지표환자 포함) 20명과 가족 8명, 지인 4명, 방문자의 동료 10명, 이용자 23명, 종사자 2명, 가족 4명 등 총 71명이다. 감염경로로는 사우나 방문자 → 방문자가 이용한 헬스장 → 헬스장 종사자 및 이용자 가족 순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종교시설과 관련하여 1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교인 4명(지표환자 포함)과 가족 2명, 동료·지인 10명, 동료의 가족 9명 등 총 25명이다.

서울 강서구 소재 병원과 관련하여 23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식당직원 및 방문자 등 식당 관련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지표환자 포함) 5명과 가족 5명, 지인 4명, 추가전파 25명 등 총 39명이다.

인천 연수구 유흥주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방문자 18명(지표환자 포함), 종사자 15명, 기타 3명 등 총 36명이다.

경기 용인시 키즈카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키즈카페 38명, 요양병원 10명, 어린이집 32명 등 총 80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67명, 강원 11명, 서울 2명 등이다. 감염경로로는 키즈카페 이용자 → 가족/지인 → 직장(요양병원, 어린이집) 순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기 지인여행모임과 관련하여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가족 3명(지표환자 포함), 여행 참석자 8명 등 총 11명이다.

전북 익산시 대학병원과 관련하여 격리 중 5명 및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의료진·직원 4명, 환자 12명, 보호자·간병인 8명을 비롯해 음식점 관련 15명 등 총 39명이다.

광주광역시 교도소와 관련하여 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교도관 3명(지표환자 포함), 재소자 8명, 가족 4명, 지인 2명 등 총 17명이다.

부산/울산 장구 강습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2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강습모임 관련 27명(지표환자 포함)과 대회 관련 6명, 가족 4명, 지인 5명, 기타 5명 등 총 47명이다. 지역별로는 부산 38명, 울산 6명, 대구 1명, 서울 1명, 경남 1명 등이다.

경남 진주시 단체연수와 관련하여 11월 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연수참가자 15명(지표환자 포함), 가족 4명 등 총 19명이다. 일자별로 살펴보면 24일 1명, 25일 18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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