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대전협-정세균 총리 면담, 의미있지만 진전 없어 유감”
발행일 : 2020-08-24 11:21:00 | 기자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전공의협의회와 정세균 국무총리의 면담에 대해 의미는 있으나 진전있는 결과가 도출되지 않아 유감이라고 24일 밝혔다.

의협 측은 "대한청년의사들과 소통하기 위한 국무총리 측의 노력을 의미있는 것으로 평가하지만 4대악 의료정책 철회에 대한 아무런 진전있는 결과가 도출되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예정된 대한의사협회와 총리의 만남에서는 4대악 의료정책의 철회를 위한 진일보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 총리와 의협은 이날 오후 긴급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의협은 오는 26~28일 2차 의사 총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며, 지난 23일에는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정 총리에 긴급 간담회 개최를 제안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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