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허리 통증치료 중점 믿음마취통증의학과의원 개원
발행일 : 2020-03-20 14:54:59 | 기자

▲믿음마취통증의학과의원 내부 모습 (사진=믿음마취통증의학과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척추·경추 통증치료를 중점적으로 진료하는 믿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개원했다.

믿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강서구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9호전 등촌역·증미역 인근에 자리해 있다.

진료는 보건복지부 인증 통증의학과 전문의 박지훈 대표 원장이 맡는다. 박지훈 원장은 국립마산병원, 해맑은신경외과의원, 중앙마취통증의학과를 거쳐 서부마취통증의학과 대표원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대한통증학회,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대한체외충격파학회, 대한근골격계초음파학회, 초음파 통증치료연구회, 누가의사회 등의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료과목은 척추클리닉, 관절클리닉, 통증클리닉, 도수클리닉, 자율신경클리닉, 비만클리닉 등이다. 통증의학과뿐만 아니라 신경외과, 정형외과 진료가 모두 가능해 한 가지 증상이라도 그 증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까지 치료한다.

허리, 목, 어깨, 팔꿈치, 손목, 무릎, 관절, 발목 등 척추 및 경추, 관절 질환과 대상포진과 같은 우리 몸에 나타날 수 있는 통증 질환 진료를 비롯해 만성피로, 스트레스, 수면장애, 우울, 불안, 무기력증, 소화장애와 같은 자율신경 등 현대인들에게 흔하게 발병하는 통증 질환을 중점 치료한다.

비용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는 수술이 아닌 비교적 안전하고 부담이 적은 비수술치료에 중점을 둔다. 통증의학과에서 적용하는 비수술적 치료라고 하면 스테로이드를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믿음마취통증의학과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지 않고 통증의 원인이 되는 부위를 찾아 주사 치료와 함께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인대강화주사, 신경차단술, 영양수액치료, 통증과 연관이 있는 비만치료까지 통증의 전반에 걸쳐 환자들의 증상에 맞게 치료를 하고 있다.

이중 도수치료는 전문의의 일대일 상담을 통한 통증 원인을 분석한 후 숙련된 도수치료사의 일대일 맞춤형 분석을 거쳐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증상이 재발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지훈 원장(통증의학과 전문의)은 “믿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곁에서 책임지는 온가족 평생주치의가 되고자 개원한 병원”이라며 “각종 증상에 대한 자세한 상담부터 진단 및 치료는 물론 시술 후 관리까지 일대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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