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아마리스 레이저 라식∙라섹 6만안 달성
발행일 : 2019-10-17 11:01:16 | 기자

▲ 오정우 원장 (사진= 이오스안과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아시아 최초로 아마리스 레이저를 도입한 이오스 안과가 올해 10월 아마리스 라식∙라섹 6만안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아마리스레이저는 올레이저 방식의 최소 빔 사이즈로 정교하고 안전한 시력교정술이 가능하다. 빠른상처 회복으로 2일만의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한 이오스안과 2day 라섹도 아마리스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법으로 알려져 있다.

오정우 원장은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아마리스 라식∙라섹 60,000안을 달성할 수 있었고 이오스 2day 라섹은 아마리스 레이저와 함께 발전해왔다”면서 “2day라섹의 가장 큰 장점인 빠른 상처회복과 시력회복 속도를 위해서는 아마리스 레이저와 이오스안과에서 연구 개발한 최소 각막 절삭 프로그램과 스마트펄스 기술이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2017년부터는 아마리스레드를 이용한 초고도근시 2day 라섹을 연구∙개발해 절삭량 때문에 일반라섹수술이 불가했던 초고도근시도 안전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오스안과는 국내 최초 아마리스 임상연구센터 및 전문의사 선정 안과로 11년간의 아마리스 집중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발전된 아마리스레드를 이용한 2day 라섹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또한 아마리스 레이저를 이용한 2day라섹 연구결과를 9년 연속 국내외 학회에 공식 채택되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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