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129·응급의료포털·앱으로 확인하세요
발행일 : 2019-09-09 20:46:03 | 기자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 동안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추석 연휴(12일~15일) 동안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응급실 운영기관 521개소는 평소처럼 24시간 진료를 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추석 당일(13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추석연휴 기간 중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응급의료포털, 보건복지부 누리집(네이버, 다음 포털사이트에 ‘명절병원’으로 검색), 응급의료정보제공 이동통신응용프로그램(앱) 등을 통해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응급의료정보제공’으로 검색)은 사용자 위치 기반으로 주변에 문을 연 병·의원과 약국을 지도로 보여주고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 조회가 가능하다.

아울러 야간진료기관 정보,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정보, 응급처치요령 등 유용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중앙응급의료상황실(국립중앙의료원)도 24시간 가동되며 전국 40개소 재난거점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DMAT) 출동 대기 등 평소와 다름없이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사고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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