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사, 장기위험손해율 상승세로 약세마감
발행일 : 2019-07-02 23:58:55 | 기자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손해보험사들이 장기위험손해율 상승세로 약세마감했다.

2일 현대해상은 전거래일대비 1.75% 하락한 2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같은날 삼성화재 26만4500원(-1.67%), 한화손해보험 4065원(-0.85%), 메리츠화재 1만9850원(-2.70%), DB손해보험 1800원(-3.04%)로 약세 마감했다.

신한금융투자 임희연 연구원은 "문재인케어 풍선효과 및 업계 전반적인 모럴 해저드로 인한 장기위험손해율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커버리지 손해보험사 합산 순이익이 전년대비 48.6% 감소한 425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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