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광역 악취시민모니터링 요원 위촉…악취배출원 감시 활동 시작
발행일 : 2019-01-10 11:06:35 | 기자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인천시는 지난해 악취로 인해 민원이 발생했으나 공무원으로만 색출원 조사에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도움이 필요해 10일 인천시청에서 8개구 104명의 시민들을 광역악취시민모니터링 요원으로 위촉, 올해부터 활동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시민들의 활동으로 주요 악취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장에 경각심 고취와 악취방지에 스스로 노력하도록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1년동안 시범사업을 시작해 효과에 따라 향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재원 대기보전과장은 “악취 특성이 순간 배출시 기상 상황에 따라 이동과 확산으로 공무원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제보가 중요함에 따라 향후 악취배출원을 밝혀내기 위한 인천시의 새로운 악취정책으로 악취없는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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